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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아단어/색깔과 형태

색깔과 형태_노랑

by 마른호두 2025. 7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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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'노랑'이 들어간 짧은 문장 3가지입니다:

 

1. 노랑 꽃이 들판에 피었어요.

2. 아이가 노랑 풍선을 들고 뛰어요.

3. 노랑 우산을 쓰고 비를 맞았어요.

 

**"노랑"**이라는 말은 한국어에서 색을 나타내는 고유어로, 주로 밝고 선명한 **노란색(황색 계열)**을 가리키는 말입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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🔶 "노랑"의 어원

 

1. ‘노랗다’에서 파생된 명사형

 

"노랑"은 **형용사 ‘노랗다’**에서 나온 명사형 표현입니다.

 

**‘-ㅎ 불규칙 활용’**을 가진 색채 형용사(노랗다, 파랗다, 빨갛다 등)에서 명사로 바뀔 때 어간 + 접미사로 구성됩니다.

 

노랗다 → 노라 + ㅇ(명사화 접미사) → 노랑

 

 

 

> 🔸 같은 예:

파랗다 → 파랑

빨갛다 → 빨강

하얗다 → 하양

까맣다 → 까망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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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‘노랗다’의 의미적 뿌리

 

‘노랗다’는 밝고 따뜻한 색, 즉 햇빛, 금, 꽃, 불, 가을 단풍 등 자연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황색을 의미합니다.

 

어원적으로 ‘노랗다’는 밝음, 환함, 불빛, 햇빛과 연관된 **고대어 어간 ‘노-’**와 관련 있을 수 있다고 보기도 합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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🔶 요약하면

 

구분 설명

 

기본어 노랗다 (형용사)

파생 노랗다 → 노라 + ㅇ → 노랑 (명사)

의미 밝고 따뜻한 황색 계열의 색

관련된 표현 노란색, 노랑꽃, 노랑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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